스스로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나가는 블로그가 이미 있습니다. 하지만, 딱딱한 이야기 말고 사소한 생각이나 일상의 잡담들을 늘어 놓을 수 있는 블로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무엇을 써나갈지는 정해졌으니 어디에 둥지를 틀 것인지만 결정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.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결국 티스토리로 결정하고 초대 신청을 넣었는데, 대기 순번이 1107 번...
일 주일이 지나도 대기 순번은 겨우 1 줄어든 1106이더군요. '이거 올해 안에는 힘든 것 아닌가?'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는데, 오늘 초대장이 왔습니다. 의외의 기쁨이란 게 이런 것인가 봅니다.
역시 잡소리나 쓰고 있으니까 한결 글 쓰기가 편하네요. ;)
얼마나 자주 헛소리를 늘어놓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천천히 꾸려가보렵니다.
일 주일이 지나도 대기 순번은 겨우 1 줄어든 1106이더군요. '이거 올해 안에는 힘든 것 아닌가?'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는데, 오늘 초대장이 왔습니다. 의외의 기쁨이란 게 이런 것인가 봅니다.
역시 잡소리나 쓰고 있으니까 한결 글 쓰기가 편하네요. ;)
얼마나 자주 헛소리를 늘어놓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천천히 꾸려가보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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